

MOnE ORIGINAL · EMOTIONAL FANTASY ANTHOLOGY
시간을 파는 가게
LOGLINE
돈을 받지 않는 비밀 카페. 바리스타 지후는 기억과 후회, 간절함을 재료로 손님이 다시 만나고 싶은 단 3분의 시간을 커피 한 잔에 내려준다.
- FORMAT
- 7 MIN × 15 EPS
- STATUS
- EPISODE IN PRODUCTION
- AREA
- EMOTIONAL FANTASY ANTHOLOGY
- OWNERSHIP
- MOnE ORIGINAL IP
WHY THIS STORY
각 화가 하나의 감정에 집중하는 15편의 감성 판타지 옴니버스다. 손님이 지불한 감정의 무게에 따라 넘버드롭의 향과 맛, 온도가 달라지고, 단 3분의 기억은 사라진 감정을 되돌리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바꾼다.
THE CAFÉ & ITS RULES
NUMBER DROP · THREE MINUTES
돈은 받지 않습니다. 기억, 후회, 혹은 간절함으로 시간을 삽니다.
지도에도 간판에도 없는 카페. 바리스타 지후는 손님의 감정을 읽어 단 3분의 기억을 커피 한 잔으로 내린다. 같은 시간은 두 번 마실 수 없으며, 커피를 마신 뒤에는 감정의 일부가 사라지거나 전혀 다른 이해로 바뀐다.
기억·후회·그리움·간절함
한 번의 선택, 한 번의 재경험
기억은 남고 감정은 달라진다
FIFTEEN CUPS, FIFTEEN EMOTIONS
7 MIN × 15 EPISODES
매 화 하나의 감정, 하나의 기억,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
각 손님이 내놓는 감정의 무게에 따라 넘버드롭의 향과 맛, 온도가 달라진다. 독립된 15편은 후회에서 수용까지 서로 다른 감정을 통과하며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
후회
그리움
두려움
고독
희망
사랑
회피
상실
열망
혼란
허무
공허
그리움
집착
수용
THE BARISTA & HIS GUESTS
지후 · JIHOO
감정을 읽고 시간을 커피로 내리는 카페의 주인. 말수는 적지만 손님이 말하지 않은 이야기까지 헤아린다. 자신의 감정을 커피에 담지는 않지만, 매일 혼자 한 잔의 넘버드롭을 마시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이유 없이 마시는 커피가 제일 진심일지도 몰라요.”
시간을 사러 오는 사람들
죽은 반려견의 마지막을 보고 싶은 사람, 하루만 일곱 살이 되고 싶은 할아버지, 행복한 오늘을 멈추고 싶은 소녀. 손님들은 그리움과 두려움, 아직 시작하지 못한 감정을 품고 카페를 찾는다.
DEVELOPMENT & EXPANSION
FROM SCREEN TO A LIVED EXPERIENCE
15잔의 커피가 애니메이션을 넘어 감정을 기록하고 경험하는 브랜드로 확장된다.
모바일 웹툰, 감성 에세이와 감정 저널, 커피·컵·문장 엽서, 그리고 감정별 상품을 고르는 팝업 공간까지 동일한 세계관으로 연결할 수 있다.
STORY SYSTEM
돈 대신 기억·후회·그리움·간절함으로 시간을 사는 감정 거래
매 화 하나의 감정을 조명하는 7분 완결형 옴니버스
감정의 무게에 따라 커피의 향·맛·온도와 기억 이후의 변화가 달라지는 스토리 시스템
PRODUCTION STATUS
아이디어가 아니라, 제작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 01
세계관·바이블·15화 감정 구조 개발 완료
- 02
지후와 에피소드 인물, 2D HD CGI 비주얼 패키지와 스토리보드 개발
- 03
선정 에피소드 KOCCA 독립단편 제작지원으로 제작 중 · 완성 후 영화제 출품 예정
BUSINESS PATHS
하나의 이야기에서
여러 개의 접점으로.
모바일 웹툰
감성 에세이·감정 저널 출판
커피·컵·문장 엽서 등 감정형 브랜드 상품
감정별 체험 전시·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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